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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2일 목요일

비욘세 콘서트 후기

ㄲ ㅑ아아아 ♡

 

대타로 가게 된 비욘세 콘서트.

사실 그날 다른 일이 있었지만, 비욘세 콘서트라길래 제쳐놓고 자원했습니다 ㅋㄷ

 

결론은?! 후회없는 선택이었음!! ㅋㄷ

 

사실 비욘세에게 별 다른 특별한 감정이 있는 건 아니었는데-

콘서트 보고나서 팬이 되어버린 것 같아용ㅋ

 

정말 웬만한 한국가수들에게서는 볼 수 없는

'격렬한'(이 단어 말고는 표현할 다른 단어가 없는듯!) 춤과 정말 대단한 가창력에 반했습니다.

아, 두 시간 내내 킬 힐을 신고 춤을 추면서도 끄떡 없는 체력도?!ㅋㅋ

 

'정말 끼를 타고났다는 건 이런 사람을 보고 하는 말이구나...' 싶었다는.

 

비욘세 얘기하면 항상 튼실한(?) 허벅지 얘기가 따라오는데,

글쎼요- 제가 봤을 땐 그냥 바비인형처럼 예뻤다는 +_+ 건강해보이고!

 

마지막에 I AM YOURS 라는 멘트가 좀 유치하긴 했지만,

그것 빼고는 뭐 무대장치부터 가슴을 울리는 음향효과까지 모두모두 맘에 들었습니다.

 

멋진 콘서트 ^.^  

 

자세한 내용은 기사 참조!ㅎㅎ

2009년 9월 21일 월요일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취재 후기

광주에서 디자인비엔날레가 열려서 지난주에 다녀왔어요.

큰 행사인 만큼 - 취재진도 백여명 쯤 몰리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답니다.

규모는- 다 돌아다니면 정말 다리 아플정도로 커요.ㅋ

양림동 등 광주시내에서도 열리구요.

 

*Living 관에 있던, 우리나라 정원 소쇄원을 재해석한 OfficedA팀의 작품.

누워있는 사람은 퍼포먼스 모델이랍니다.

엄청난 사람이 몰려왔는데도 태평하게 누워서 책보고 노래듣고 ^.^;

진짜 편안해보였어요.ㅋㅋ

이런 퍼포먼스 모델들이 곳곳에 있는데- 신기하고 재미있고 그래요. ㅋ

 

*Eating관에 있는 "숭례문 광장" 작품.

고추를 저렇게 쌓고 길을 내서, 숭례문을 주변을 형상화한거랍니다. 시청가는길도 보이고 ㅋㅋ냄새가 아주 매콤;;

 

*Enjoying관의 천정을 수놓은 전통악기들.

실제로보면 꽤나 감탄스러워요 ♡

돌아와보니, 여기저기 다른 매체에서 찍은 사진에 제가 종종 찍혔더라구요.ㅋㅋ

재미있어서 올려요 ㅋㄷ 아는분만 찾으시겠죠?! ^.^

 

혹시나 저작권 뭐 그런 문제가 있을까봐; 매체표시가 된걸로^-^;

혹 그래도 안되는거면 내릴께요 말씀해주세요 ㅋㅋ 소심 ㅋ

 

아무튼 자세한 내용은 기사 참조!

2009년 8월 24일 월요일

More pics on "Eighteen Masterpiece"

제주도 더클래식 골프장에서 열린 "Eighteen Masterpiece" 전시를 취재하고 왔어요.

처음으로 간 1박2일 출장!ㅎㅎ

 

국내 최초로 골프와 미술의 결합이라고 하길래 나름 기대를 하고 갔었죠.

그렇다고 뭔가 획기적인 전시방법은 아니고,,

그냥 골프장에 현대미술작품을 설치한 것입니다 ^-^

딱- 생각한 정도로 괜찮았어요. (냉정한 평가 ㅋㅋ)

 

 

저 하얀 사슴이 보이시죠?

(어떤 사람은 저걸 탔다고 하네요;;;; 깨지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0+)

이렇게 곳곳에 작품 총 18개가 숨어있답니다.

미술을 이용한 마케팅방법이 날로 다양해져가고 있는 것 같긴해요 ㅋㅋ

최태훈 작가의 작품.

골프장 측에서 이걸 특히 맘에 들어해서 계속 설치할지 검토중이라고 하네요.

 

작품과 함께 선 정태전 작가.

이날 카트까지 운전해주시는 자상함을 보이셨습니다 ㅎㅎ

더클래식 골프장은 생긴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더라구요. 리모델링을 했다던가;

뭐 골프장을 많이 가보진 못했지만= 깔끔하고 좋은 것 같았어요.

이건 클럽하우스.

 

각 홀마다 상품이 또 걸려 있었는데요,

여기는 요런 넵스 주방가구가 걸려있는 홀!ㅋㅋ

어떤 홀에는 아우디도 걸려있더라는 +_+ ㅋㅋㅋ

 

 

2009년 8월 16일 일요일

황당한 사람들

아무거나 말고,

 

분명 유익하고 볼만한 전시나

흥미롭고 이슈가 될만한 작가들을 소개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무조건 수십번씩 전화하고 이멜보내서 실어달라고 조르는 사람들,

게다가 꼭 이번주내로 내달라고 구체적으로 기간까지 명시하는 사람들,

혹은...기사가 나온 뒤에 기대한만큼 PR을 안해줬다고,

왜 수상경력을 별로 쓰지 않았냐며 타박하는 사람들은 대체대체대체 뭘까;

 

신문이 자기꺼임?!+_+

 

 

 

 

 

2009년 7월 27일 월요일

"패션의 윤리학" 제목을 단 패션쇼에 다녀왔어요.

사실 정통 패션쇼와는 거리가 먼 패션쇼였어요.

재활용품이나 자투리 원단을 사용한,

아니면 공정무역으로 만든 옷이나 신발, 가방등을 전시하는

일명 "윤리적 패션" 을 보여주는 쇼!

 

경기도 미술관에서 열고 있는 "패션의 윤리학" 전시의 오프닝때 한 거랍니다.

 

전시장 중 일부의 사진이예요.

 

저도 경기도 미술관은 처음 가봤는데,

(광화문에서 왕복 다섯시간 걸렸습니다 ㅠ-ㅠ  안산이 그렇게 멀줄이야;;;)

꽤나 큼지막한 공간이 여러 곳이 있는데,

다들 신기한 옷과 가방, 신발등으로 채워져있습니다.

 

정말 한 눈에 봐도 "윤리적" 패션 임이 티가 나는 것들도 있는 반면,

절대 티 안나는! 바로 백화점에서 팔아도 될 것 같은 옷들도 있었어요.

 

 

패션쇼에 참여한 낸시랭.

 

꼭 프로페셔널 모델이 아니라

미술인, 교수, 사진작가 등 유명인사들이 모여서

자신들만의 "윤리적 패션" 을 선보이는 쇼였는데요,

 

어머니의 20년 넘은 옷을 입고 나온 분도 계시고,

직접 만든 옷을 입고 나온 분도 계시고..

낸시랭 옷은 사실 딱 보기엔 특별히 윤리적일 것 같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백화점에서 산 옷 같이 보였는데..나름 다 윤리적인 사연이 있다고들 하네요 ^-^

 

아, 낸시랭 바로 뒤에 있는 저 부풀어오른 드레스는 신문지로 만든 것!!!

작품들 중에 개인적으로 이경재 작가의

재활용 가능한 무공해 천연 원단으로 만든 웨딩드레스가 눈길을 끌었는데 +_+

사진이 안올라가네요;;흑

 

 

무용가 홍신자 교수는 덩실덩실 춤을 추며 나오심. ㅋ

그 외에도 사진작가 정연두 그리고 변정수씨 등도 패션쇼장에 등장하셨답니다 +_+

 

전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앞으로 나올 기사 참조 >▽<

2009년 7월 21일 화요일

갑자기 궁금+_+

미술 쪽 취재하다보면 유명한 작가들은 참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ㅋ

 

아무런 시간적 공간적 제약 없이 자유롭게 이것 저것 하시다가

 

(물론 그렇게까지 되기 위해서 피나는 노력을 하셨을 거고 ... 최소한 대부분은;; 

지금도 열심히 공부를 하고 또 작품 구상을 하시는 거겠지만!

매일매일 한 곳으로 출근하는 문외한이 볼 때는 아무래도 여유로워 보인다는 ^-^;ㅋ)

 

한 번 작품을 쫙 만들면 --
관계자들은 무조건 바로 간담회열고,

또 실제로 대중들도 '그 사람 작품이다'하면 무조건 관심있어하고 좋은 건 줄 알고...

 

반면에 좀 덜 유명하고 작가들은
아무리 좋은 작품을 만들어도 기사 게재는 커녕 갤러리 하나 빌리기도 어려울 테니깐요.

그런 작가들을 후원하기 위해 한다는 전시도 결국엔 뽑는거니깐,

누구를 어떤 기준으로 뽑은건지 정확히는 알 수가 없고;

 

하긴 ...

또 지금 아무리 유명하다고 한들,

어느 순간 가격이 똑 떨어질 수도 있겠고,

또 지금은 좀 인지도가 낮더라도

갑자기 확 블루칩작가가 될 수도 있겠고 ...

 

요즘에 진짜 좋은 작품이다 하는 작품이 과연 진짜 좋은 작품인건지,

아니면 그냥 사람들이 그렇다고 하니까 그렇게 된건지+_+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2009년 6월 29일 월요일

말 타보고 왔어요♥ [승마 취재 후기]

경기도 파주에 있는 유일레저타운에 가서 승마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요즘 승마운동효과도 증명됐다고 하고,

정부에서 좀 정책적으로 추진하려는 것 같기도 하고 해서 말이죠. ㅎㅎ

 

이 승마장은 꽃보다 남자에도 나왔던 그곳ㅋㄷ

 

뭔가 멋지게 어울리는 옷도 입고 말도 씽씽 타고 싶었으나,

말이라고는 제주도 등등에서 한 10분 체험 해본 적 밖에 없는 저에겐 무리였습니다ㅠ

 

게다가 제 발 사이즈도 워낙 귀한 사이즈라-_- 맞는 승마부츠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뭐 신기한 말 가죽으로 된 걸로 종아리를 감싸고 탔습니다 ㅋ

 

 

완전 초보지만, 한 20분 강의 들으니까 그래도 혼자서 방향조절도 하면서 교관님 도움없이 좀 갈 수 있더라구요.

저는 터벅터벅 걷는 수준이었는데도 다음 날 아침에 허벅지가 당겨서 일어났다는 +_+

 

 

같이 간 우리 인턴기자는 말을 1년동안 타본 실력자라서;

나름 씽씽 잘달렸습니다. ㅋㅋ

뭔가 의상도 저보다는 프로페셔널해 보이죠?!ㅋㅋ

 

저 뒤에 쪼꼬맣게 교관님 옆에서 겁먹고 있는 제가 보이네요 히히

 

승마가 다이어트 효과는 최고라는 +_+

뱃살도 빠지고, 하체도 예뻐진다나요;

물론 너무 비싸다는 흠이 있지만 ㅠ-ㅠ

꼭 한 번 제대로 해보고 싶은 스포츠였어요 ㅋ

 

자세한 내용은 앞으로 나올 기사 참조!ㅋㄷ

 

 

2009년 6월 6일 토요일

한국만화100년 보러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가기♥

항상 프레스센터앞에서 간담회 버스타고가다가,

이번엔 간담회를 못 가는 바람에 정말 오랜만에 지하철타고 셔틀버스타고 과천으로 갔다.

 

살짝 길치인터라, 헤매면 어쩌지 좀 걱정했는데 왠걸,

정말 친절하게 지하철에 안내판이 도배되어있었다 ㅋㅋ

 

 

여기가 셔틀버스 정류장.

버스는 20분간격으로 운행!

꽤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난다. 안에도.

 

 

야외조각장.

저 조각은 노래를 한다. ㅋㅋㅋ

 

처음 들었을 때 이게 뭔 소린가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저 쇠 아저씨 입이 움직이는 걸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ㅋㅋ

 

 

한국만화100년 전시를 맞아 현대미술관 지붕에 말탄 태권브이가 앉아있다 ㅋㅋㅋㅋ

들어갈 땐 놓쳤는데, 나오면서 발견하곤 어찌나 웃기던지 ㅋㅋㅋ

 

 

 

짜잔, 한국만화 100년.

 

 

 

대강 시대순으로, 그리고 주제별로 정리가 되어있다.

 

 

1909-1930년대 즈음, 배불리 먹는 백인들을 풍자한 만화.

 

 

다음은 해방 이후.

 

 

벽과 전시장을 가득 메운 만화책 표지보다 더 한번에 와닿았던 이 세트.

내가 이 때 살아본 건 아니지만 ㅋㅋ

 

 

직접 살아본 시기로 따지면 이때쯤!!ㅋㅋ

어릴 때 몰래몰래 보던 책들이 전시되어있으니까 완전 재밌었다 ㅋㅋ

이 섹션만 한참 구경한 듯.

 

 

요요코믹스 ㅋ

 

 

심지어 정기구독했던 보물섬!! ㅋㅋ

 

 

낯익은 표지들 ㅋㅋㅋ

 

 

완전 사랑했던 요정핑크♥

바로 저 그림! 몇 번이고 따라 그렸었는데 ㅋㅋ

 

 

 

까치랑 머털도사

 

 

시사만화 코너에 있는, 외국인이 바라본 한국.

"So Obliging"이라니.

그냥 씁쓸하다-_-

 

 

 

고민하는 태권브이ㅋㅋ

"Are you happy?"

 

꺅 ㅋ

사랑에 빠진 태권브이♥ ㅋㅋㅋ

 

 

"그녀들의 세계" 라는 말이 왜 그렇게 웃기던지 ㅋㅋㅋ

 

 

"자그만 소녀에서 남성에게 호기심을 가질 때까지"

 

 

불후의 명작 풀하우스 ㅋ

 

 

여기는 진짜 아이들을 위한 코너.ㅋ

 

 

연대기별로 정리.

 

 

마지막으로 웹툰까지 ㅋㅋ 파페포포랑 마린블루스♥

 

만화를 좋아한다면 한번 가볼 만한 전시 ^-^

고양이카페, 강아지카페 후기

한 달 전쯤 방문한 강아지까페, 고양이까페 ♥

 

특히 강아지까페는 평소에 워낙 한번 가보고싶었던 데라 어찌나 신이나던지 ㅋㅋㅋ

나는 개인적으로 고양이는 너무 무서워해서 고양이까페는 정말 가기 싫었지만,

비교하는 기사가 아무래도 더 재미있을 것 같아서....

 두려움을 억누르고 갔다-_- ㅋㅋ

 

여기는 서울대입구쪽 지오캣**

 

입구부터 무시무시하게 주의사항ㅠ-ㅠ

 

 

들어가기 전에 손도 소독해야하고,

가방도 테이블 밑에 넣던지 아니면 맡겨야 함!

 

그리고 안에는...

내가 그리도 무서워하는 고양이들이 사방에 널려있어서 흠칫 놀랐다 +_+

고양이 냄새도 나고;;

 

 

전체적으로는 역시나 좀 조용하고, 개인주의적이고, 몬가 쿨한?! ㅋㅋ

고양이하면 딱 떠오르는 그런 분위기였다.

(주인아저씨도 그런 분위기 ㅎㅎ)

 

 

벽을 가득 메운 고양이 사진들 +_+

 

나는 또 흠칫 놀랐지만,

인테리어도 그렇고 분위기도 그렇고...고양이를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있을 법한 곳!

 

실제로 취재 중에 다녀간 여자 손님들은 이동네에 이런 곳이 있는 줄 모른다며 소리를 꺄악 지르고 가셨다

히히히

 

 

나는 취재하다가, 아이들이 살금살금 내 곁으로 모여들길래 참다참다 못 참고 결국 일어났다

ㅋㅋㅋ 저 텅 비어있는 곳이 나의 자리 ㅋㅋㅋ

 

그래도 나름 내 무릎에 올라온 저 갈색 아이를 정말 큰 맘먹고 쓰다듬어주기도 하고 안아주기도 했는데, 까만아이가 테이블위에 올라오고 하얀아이가 갑자기 슥; 나타나서 더 이상 앉아있기가 너무 무서웠다 ㅠ-ㅠ

 

그래도 생각보다 정말 많이 발전했다고 생각!

예전에는 (사실은 지금도;) 백미터 밖에서 고양이 봐도 소리지르면서 도망갔다 ㅋㅋㅋ

 

 

하지만...

왠지 앞으로 결코 내가 이렇게 수 많은 고양이들에게 둘러쌓여 있을 일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소심하게 옆에 서서 기념 사진을 남겼다 ㅋㅋㅋㅋ

완전 떨고 있음ㅋㅋㅋ

 

다음은 홍대 바우하우스**

 

정말 no offense to cat lovers but 얼마나 행복하던지 ㅋㅋㅋㅋ

일단 마음부터 놓이고, 강아지들이 우당탕탕 뛰어다니니까 나도 덩달아 신났다 ㅋㅋ

 

 

아이들이 하도 말썽꾸러기라 직원들이 팡팡 페트병으로 두드리면서까지 애들을 다뤄야 하는데, 그게 더 신나고 재밌어 보였다^-^

 

 

늘어져서 주무시는 아이 ㅋㅋ

 

 

엄청 도도하게 걸어다니더니, 어느 순간 내 맞은편에 자리잡고 앉았다. ㅋㅋㅋ

나는 저분과 망고에이드를 한잔했다 ㅋㅋ

만화주인공이 된 기분?! ^.^

 

 

그리고 결코 잊을 수 없는 이아이♥

 

처음부터 내 옆에 딱와서 자리잡더니 계속 달라붙고 무릎위에 올라오고 킁킁대고 ㅋㅋ

꺄아 완전 귀여웠다!!

 

내가 다른 아이들에게 관심 보이면 막 질투하구 (분명히 그랬다!!ㅋㅋㅋ)

자기 보라고 얼굴 들이밀고 ㅋㅋㅋㅋ

가려고 하니까 문앞까지 배웅나왔다 ㅠ-ㅠ

 

너무너무 이쁜 눈♡

 

 

또 가야지!ㅋㅋ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참조하세요♥

2009년 6월 3일 수요일

[인사이드 키티] more pictures

"Kitty Show" by 이승익

 

"헬로키티의 신발들" by 풀빵스튜디오

 

"헬로키티 반지 show"

 

"Sunday Afternoon on the Island on La Grande Jatte 1885" by Georges Seurat

 

"피아노치는 소녀" by 르누아르

 

"TWD&KITTY" by JNJ CREW

 

"Kitty mask" by Kim Jayhoon

 

근데, 다 폰 디카로 찍은 사진인데 왜 어떤건 크게 나오고 어떤건 작게 나오는지 모르겠다;

찍을 때마다 뭐 설정 변경한 것도 없는데 왜그러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