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높이 솟은 야자나무에 달려있던 이름 모를 과일♥
닿을 수 없으니까 역시나 은근 더 맛있어 보이더라는 ^.^
그리고 저런 야자수에서 똑! 떨어진 것 같은 과일들을 먹었습니다 ㅋ
이건 망고스틴_
마늘같이 생겼는데 달아요 ㅋ
신기한건,
저 왼쪽에 보이는 껍질에 그려진 꽃잎의 수와 안에 들어있는 과일 쪽수가 일치한다는 것!
이건 포멜로, 일명 왕귤♥
완젼 시원하고 맛있어요ㅋ
귤보다 덜 시고 좀 더 달달한 느낌?!
무엇보다 크니까, (두 주먹 합친 것 보다 더 큼!)
귤먹을 때 뭔가 아쉽던 그 느낌이 없고 ㅋㅋㅋ
오히려 하나 까면 다 못먹어서 냉장보관해야 한다는 ㅋㅋㅋ
이 멍게같이 생긴건_ 람부탄이었나?!ㅋ
빕스에서도 파는 걸로 기억함 ㅋㄷ
재래시장에서 발견한 왕 바나나 ㅋㅋㅋ
진짜 커요 >0<
저기 뒤에 일반 바나나랑 비교해보세용ㅋㅋ
맛은 어떨런지, 안 먹어봐서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 미니바나나는 일반 바나나보다 더 맛있는데, 왕바나나도 더 맛있으려나?! ㅋ
리틀인디아에서 팔던 코코넛!
노란게 익은거고 초록색은 덜 익은 거래요.
빨대 꽂아서 먹는거 꼭 해보고 싶었는데 소원성취♡
거스름돈 집어 넣을 새도 없이 정신없이 마셨답니다 ㅋㅋ
비눗물 같을 거라는 의견과는 달리,
아주 달고 맛있었어요 ^.^
흠이라면, 다 마신 뒤의 껍질 처리?!
분명 텅텅 비었는데 아직도 무겁고 커다란 코코넛을;
어디다 버려야 할지 모르고 거의 종일 차에 싣고 다녔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