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차 갔던 제주도에서 올레길에 들렀습니다.
제주도 말로 "올레"는 "그저 걷는 길" 혹은 "골목길" 정도의 뜻인가봐요.
여러가지 코스가 있어요. 최근에 13번째 코스가 개장했다죠?!ㅋ
우리 일행은 제 7코스, 돔베낭길을 택했습니다.
40분정도 걸으면 되는 길이고, 해안 절경이 가장 멋있는 코스랍니다.ㅋ
(여섯시간쯤 걸어야하는 코스도 있대요;; 오 마이갓;;)
평지도 걷고, 내리막길도 걷고.
오르막길때는 아마 제가 힘들어서 사진을 안 찍은 것 같아요.ㅋㅋ
저는 땀이 원래 잘 안나는 편이라 비교적 멀쩡했지만,
땀 좀 흘린다는 남자분들은 땀방울이 뚝뚝 그냥 떨어지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길목에 서있는 열대식물들이 넘 예뻤어요 ^.^
해안을 따라 걷는 길이라 왼쪽에 보이는 바다 역시 완젼 멋지답니다 +_+
이어서 올레길에서 내려다본 바다를 마저 감상하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