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시즌이자 저의 생일 시즌(?) 을 맞이하여 ㅋㅋ
우바로 향했습니다 ㅋㄷ
이름은 들어봤으나, 심지어 가보기도 했으나 거기가 우바인지는 몰랐던 나 -_-;
장소와 이름을 매치시키지 못하는 길치;도아니고 이건 뭘까요 ㅋㄷ
흠- 암튼 날이 날이니만큼 괜히 더 예뻐보이구 좋구 그렇더라구요 ♥
꺄아아~
가장 좋아하는 깔루아나 베일리스를 찾아서 별생각없이 주문한 baby buzz!
그렇데 요렇게- 우유병에 나왔습니다 >▽< ㅋㅋㅋㅋ
완젼 왕귀엽!ㅋㅋㅋ
맛과 완젼 200% 어울리는!ㅋㅋㅋ
첨엔 마시기 민망하기도 했으나, 조금씩 마시다보니 흥에 겨워 민망한지도 몰랐다는 ㅋ
짧은 시간이었지만 요 우유병 덕분에 내내 깔깔대며 시간을 보냈답니다♥